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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
peter 2019-04-26 오전 1:38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알려 주심으로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의 거룩하심을 알아 믿고 그 앞에 순종하는 자들에게서 영광을 돌려 받으심이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께 돌릴찌어다-대상16:28)
그러므로 먼저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자녀에게 알려 주셨고(요17:6) 자녀들은 중보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어 그 이름의 영광을 아버지께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2:11)

아들로 말미암아 십자가 고난의 피로 드러내신 가시적 하나님 은혜의 영광을 진리의 성령을 통해 묵시로 깨달아 알아 믿은 자의 믿음 안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고 돌려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6)
모든 천지 만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 되어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사43:7) 하심 같이 하나님의 작정 속에서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행13:48)

하나님의 영역에 두신 선과 악, 죄와 의, 죽음과 생명까지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진리를 나타내시기 위한 수단으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그 하나의 진리를 오직 사람의 불 순종이 선악과 생명으로 나뉘었을 뿐 뼈 중의 뼈요 살 중에 살로 짝지어진 한 몸 안에서의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존재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막10:9)
죄의 근원에서 범죄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더니-롬3:2) 하심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전락한 저희 구원을 위하여 아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예정과 작정으로 기록하신 두루마리의 인을 떼게 하시고 그리스도와 교회가 한 몸이 되는 비밀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엡5:32)

날 때부터 소경된 자와 방불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신 일 곧 심판을 이기고 자랑할 수 있는 긍휼의 은총을 베푸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어 은혜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진리로 하나 되게 하셨습니다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요이1:3)
그러므로 전쟁과 죽음의 고난 속에서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어두움 가운데 빛을 소망하듯 율법에 갇혀보니 은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로 말미암아 죄에 가리워진 하나님의 영광을 발견함으로써 의를 사랑하고 은혜를 사모해야 할 진리로 알아 믿고 은혜의 영광 안에 하나 되게 하신 것입니다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아들의 생명 없는 사람의 영광은 받지 않으십니다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요5:41)
육은 육이요 성령은 영이라 하심 같이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육의 선악 구조 속에선 하나님께 영광이 될만한 그 어떤 선한 것도 나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거듭남이 없는 옛사람의 바탕에서 이웃을 위해 나를 불사름 가운데 내어 주는 사랑이 있고 하나님을 향한 헌신과 열심으로 소득의 십일조로 드린다 할지라도 치성의 반대 급부로 자신의 안위과 가족의 번영을 요구하는 기복 신앙이 잠재되어 있는 한 이 또한 자기 유익을 위한 탐심에 불과하며 참 믿음이 아닙니다 평토장한 무덤과 같은 육체의 본질은 한 가지로 치우쳐 무익한 사람의 의(롬10:3)에 불과함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음 앞에선 아무런 능력을 발휘 못하는 들풀의 꽃과 같이 허무한 세상 영광은 하늘 영광에서 생명이 멀리 떠나와 있으므로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고전15:40) 하심으로 구별되며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23) 하신 말씀 안에서 분별되어 하나님의 영광은 사람이 생각하는 영광과 같지 않음을 밝히 깨달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요12:43)

세상 영광과 하나님의 영광의 차이 그 중심에는 바로 십자가의 피 흘림이 있습니다
세상 영광은 내가 율법으로 선악을 판단하여 토색과 불의와 간음치 않고 세리와 같지 않은 자기 의를 내세워 선을 행하되 하나님과 경쟁하여 은혜없이 율법을 지켜 의를 이뤄 낼 수 있다고 자신 하지만 이는 자기 교만일 뿐입니다 육신의 생각 속에 자기 의지를 불사르며 노력의 성과를 가인의 제사로 드리지만 본심은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기 만족을 우선하여 수에 칠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을 따라 세상 가운데 아벨과 같이 맞아 죽고 세상이 나에 대하여 죽어서 염치없이 내 희생의 전부 밖에 드릴 것이 없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생명을 산 자로 여기시고 하나님 영광의 예배로 받으십니다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히12:24)
그러므로 하나님 영광의 광채시며 독생자의 영광으로 낮아져서 죽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은 자녀들은 반드시 이 땅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기 죽음의 자리에서 받은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때에 우리 가운데 영광을 얻으신 주 예수의 이름 안에서 자녀들도 그 은혜의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살후1:12)

믿는 자의 죽음의 영광에 대하여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고전2:7)아들로 말미암아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요-7:39)하심으로 나타내셨으며 십자가의 죽음으로 영광의 때가 이르러 (예수께서 가라사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3-24) 하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작정과 예정하신 피 흘림의 자리에서 받아 내시는 분이심을 밝히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일찌기 정결한 생축을 구별하여 각을 뜨고 쪼개어 피 흘린 희생 제물 가운데 불로 지나가시며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되심의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레9:23-24) 또한 죽음의 고난을 받으시고 성령의 첫 열매가 되셔서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주님의 가신 길을 따라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8:17) 하시고 자녀들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을 것을 전하셨습니다 이로써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의 중에 나타나리라-골3;4) 하심을 중보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육체를 따라 자기 의로 선악을 판단하며 성전을 세우려는 사람의 의식 구조 속에서 율법적 열심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드리던 때는 내 안에 죽음으로 들어와 하나님 의에 영광이 되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비로서 마침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육체가 된 옛사람은 율법을 지킴으로써 스스로 하나님과 경쟁하여 자기 의의 열심과 자랑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생각하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광을 받지 않으시며 그 열심에 감동을 받지도 않으십니다
그러나 생명나무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는 자기 죽음의 자리에서 받은 은혜의 영광(엡1:6)을 은혜되게 하여 진리로 찬미하며 영광을 돌려드리는 새생명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롬6:4)

일반적인 복음으로 나타내신 하나님의 영광은 믿지 못하는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을 위해 가시적으로 보이신 기적과 표적을 통해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15:31) 하심으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신 기록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요20:31)하심 같이 죽은 자를 살리시고 물 위를 걸으시며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여 약한 자가 믿음의 눈을 뜨고 볼 수 있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아들의 행하신 일 가운데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요2:11)
이로써 장차 육의 죽음을 통해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하심 같이 오늘이라 일컫는 날에 택하신 자녀들의 육적 죽을 몸(영혼육)이 영적 신령한 몸(영혼육)으로 거듭나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비밀을 하나의 진리로 이루어 내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영광의 자유에 이르게 하셨습니다(롬8:21)
그러므로 표적과 기적이 그친 영문 밖 갈보리 십자가의 고난을 이기시고 부활하여 제자에게 말씀 하실 때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20:29) 하시고 육적 보이는 것은 잠깐이며 보이지 않는 영혼 구원의 영원한 뜻을 믿게 하셨으며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고전 13:10) 하심을 사도를 통해 증거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데-요11:40)
육체 안에 아들로 말미암아 믿음이 들어오면 육은 반드시 죽음으로 끝나고 영은 부활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영광은 죽음을 통한 부활 생명(영)에 그 본질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찌기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사40:5) 하셨고 또한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히2:9) 하셨습니다 또한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셨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벧전1:24-25) 하신 증거로써 자녀들은 하나님 영광을 위한 믿음의 새롭고 산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주의 죽으심과 부활 하심의 영광을 받은 우리는 죽음 가운데 도로 받을 생명(히11:19), 곧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갈2:20) 새생명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는 믿음 안에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짊으로써 자기 죽음을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의 제물로 돌려 드릴 때에 구원의 하나님은 주를 위해 세상에서 맞아 죽은 아벨의 제사를 산 자의 제사로 기뻐 받으십니다
증거의 말씀은 이 죽음의 영광에 대해 말씀 하실 때에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요21:19) 하셨고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벧전1:21) 라 증거 하셨으며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히2:10) 하심 같이 죽음과 고난으로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주님을 따라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믿는 자가 가야할 영광의 길인 것입니다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4:13)

소경되고 병든 자, 값없이 주시는 은혜만을 기다리며 거반 죽게 된 강도 만난 자, 받기에는 염치없어 구원 조차 포기한 자가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하고 엎드릴 때에 주님은 긍휼의 영광으로 임하십니다(이방인으로 그 긍휼하심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롬15:9) 또한 (여호와는 말의 힘을 즐거워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도 기뻐 아니하시고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147:10-11) 하심 같이 부자나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이방인 된 가난하고 병든 자가 하나님 영광에 가까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의 영광(살후1:12)을 받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은혜 위에 “은혜”는 곧 진리 입니다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시119:142) 은혜로 주신 그리스도의 의를 진리에 속한 주의 법으로 받아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시85:11)하심 같이 절대 은혜만을 고집하는 강도 만난 자의 믿음 속에 선한 사마리아인의 열심이 진리로 들어오면 은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새 생명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주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우리에게 주셨고 우리는 은혜의 영광을 돌려 드림으로 하나되어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2) 하신 뜻을 이루어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찌어다-빌4:20) 하심 같이 한 분만 선하시며 만유의 주되신 하나님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있게 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일찌니라(마24:25-28)
“자기 영광을 풀 먹은 소의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하심 같이 하나님 은혜의 영광을 모르고 거머리처럼 세상 영광을 위한 은혜만을 요구하며 금 송아지와 바알 하나님에게 소원을 빌며 광야로 나가지만 영혼의 하나님은 뵐 수가 없고 세상을 향한 욕망과 연민의 목마름으로 토굴에서 금식하며 돌 뿌리를 부여잡고 떼를 쓰며 허공을 쳐보지만 인생의 복과 평안 만을 기원하는 육신의 선악 구조 속에서 거듭남이 없이는 결코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24:26-27)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듯 죽음을 위해 십자가에 들림을 받은 자 안에 주님이 오십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요3:14) 하심 같이 우리도 십자가 위로 들려야 하나님의 영광이 내게로 들어 오십니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시24:7)

하나님 영광의 광채(히1:3)시며 하나님 비밀의 영광(골1:27)이신 주님께서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4:6)을 우리 마음에 비춰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자녀는 주와 함께 영광을 얻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히13:12-13)
그 영광의 빛이 오늘 우리에게 비취었으니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지고 죽으면 죽으리라 일사각오에 서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 영문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60:1)

주님 감사합니다


댓글 2개
야곱 2019-04-26 오후 9:08
형제님, 누구신지요?
박상운 형제입니다. 유선으로 교제할 수 있을까요? 010-4534-9042 입니다.
peter 2019-04-30 오후 5:36
박 형제님
주님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평안을 기원 합니다
저는 하와이 거주하는 피터 김으로 알래스카 방문 차 오늘 도착하여 답신이 늦은 점 양해를 구합니다 아울러 형제님께서 타작마당에 말씀을 올려 주시면 유의하여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형제들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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