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

장자들의 총회
peter 2020-02-16 오전 7:42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출4:22)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자기 백성을 불러 내시려고 초태생의 숫컷 짐승과 애굽의 장자들을 멸하실 때에 택하신 이스라엘을 유월하는 피로 구원하여 홍해를 건너게 하심은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세우신 이스라엘을 세계 열왕의 으뜸이 되는(시89:27) 장자된 나라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세계 열왕의 장자된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에 레위인을 취하고 또 그들의 가축 대신에 레위인의 가축을 취하라 레위인은 내 것이라 나는 여호와니라-민3:44-45) 하심 같이 레위 지파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대표로한 장자로 삼으시고 세상 일이 없는 그들을 하나님의 성막 중에 희생제사와 속전을 위한 제사장으로 세워 오직 하나님의 일만 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야곱>의 열 두 아들 중 장자된 르우벤에게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요 나의 기력의 시작이라...창49:3) 하심과 같이 하나님의 장자는 하나님의 소유이며 생명의 시작으로 하나님의 아들과 나라와 교회의 중심이 되게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로 부르셔서 육신으로 살지 않고 영으로 사는 우리에게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벧전2:9) 하심으로 장자된 제사장의 권한은 세상 일이 없는 레위와 같은 장자된 아들들에게만 있게 하여 오직 하나님의 일만 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모태<교회>에서 갓 태어난 유업의 아들 이삭이 처음에는 어린 아이와 같아서 양자된 엘리에셀과 계집종의 아들 이스마엘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몸의 구속을 기다리지만 장차 아버지께서 정하신 기한이 이르면(갈4장) 약속을 따라 장자의 유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양자의 영에서 어린 양의 신부로 부르심을 받은 자녀들도 장차 유업을 잇는 그리스도의 계보에서 장자의 영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을 위한 왕 같은 제사장으로 많은 아들들을 해산하는 진리의 어머니<성령과신부>로 나타나지는 것입니다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계21:9)

어린 양의 아내는 성령으로 장자된 그리스도인을 해산하는 새 예루살렘의 신부이며 어머니입니다
애굽에서 종의 영에 갇혀 살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면서 양자의 영으로 거듭나고
세상 광야를 지나며 점진적인 장자된 아들로서의 연단과 성숙의 단계를 거쳐 광야 교회로 단련되어 갑니다
결국 요단강의 죽음에서 거듭난 새 생명만이 가나안에 들어가는 이스라엘의 출애굽 과정은 생명의 해산을 위해 지어져 가는 성전된 어머니의 모습과 같습니다
죄의 종에 매였던 사슬을 끊고 양자의 영으로 부르심을 받은 신부된 교회가 장자되신 그리스도의 씨 뿌림을 받아 그와 꼭 같은 장자된 아들을 잉태하고 남자와 여자없이 영으로 하나된 성령과 신부는 새 예루살렘의 어머니가 되어 새 하늘과 새 땅에 해산하는 많은 아들들과 더불어 장자들의 총회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써 교회는 그리스도와 함께한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8:17) 하심 같이 그리스도의 신부된 교회가 아들을 해산하기 위해 주님 당하신 십자가의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의 뱀을 뱀이 되어 삼킨 아론의 지팡이처럼(출7:12) 십자가의 죽음이 십자가의 이김에 삼킨바 되고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쳐 죄를 덮음과 같이(롬5:20) 장자로 오신 생명의 주를 죽이고(행3:15) 장자의 유업을 침노하여 빼앗는 진리의 역설적 논리를 사람의 마음으로는 깨닫지 못하고 영적으로라야 분별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애굽의 열 가지 재앙은 해산하는 여자<교회>에게 열 달<십계명>의 진통과 같으며 율법적 희생제사의 마침과 생명의 속전이 되어 우리를 구속하실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은 죽음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고난과 연단으로 참 것의 그림자인 열 가지 계명의 돌 판을 깨뜨리고 새로 만들어 가며 척박한 세상 광야를 지나야 했던 것입니다

구약의 모형과 그림자를 따라 이삭의 아들 에서가 동생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굶주린 인생 가치의 전부인 팥죽 한 그릇에 팔아버린 사실 속에서 복음은 한가지로 치우쳐 무익한 나의 전부를 팔아 장자된 그리스도의 명분을 살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가로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_창25:33)
땅의 장자권은 사람의 유전에 있으나 하늘의 장자권은 하나님의 진리로 팔 수도 있고(창25:33) 살 수도 있으며(마13:44) 침노할 수도 있어서(마11:12) 전도와 예배와 기도가 그것 입니다

에서와 야곱의 두 민족이 리브가의 한 태중에 있으므로 자녀는 혈육에 함께 속하였다 하심과 같이 아브라함 집과 같은 내 마음의 성전에 유업 받지 못할 계집 종의 아들 이스마엘이 약속의 아들 이삭과 함께 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자<교회>는 성령을 따라 유업<장자>의 아들을 낳기까지 열 달<율법>의 진통을 안고 세상 광야를 유리하며 밤도 아니고 낮도 아닌 하나님께서 아시는 한 날<이레>을 절반 씩 둘로 나뉘어 출산과 양육을 위해 고난과 성숙의 과정을 지나야 함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슥14장)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단9:27)

곧 삼년 반으로 상징된 이레의 절반<일천이백육십일>을 율법과 비진리가 지배하는 세상 광야에서 아기<그리스도>를 해산하려는 여자<교회>가 진리의 출산을 방해하는 비진리<적 그리스도>로 인해 핍박과 연단의 산고를 겪게 되지만 어미된 교회로서 멀리서 아들의 나라 곧 장차 도래 할 그리스도의 나라를 소망 중에 바라보며 인내하는 거듭남의 과정을 지나 가게 되는 것입니다(요3:3)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이를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계12:4-5)
이제 아들을 해산한 여자<교회>가 자신으로 태어난 아기<장자,그리스도>의 양육을 위해 광야에서 삼일 반으로 상징된 이레의 절반<한때 두때 반때> 동안 고난을 받으나 물<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숙한 어머니<교회>와 거룩한 성전<성도>으로 완성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그 나라에 들어 갈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요3:5)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육은 영의 일을 알지 못하여 아들이 아들을 낳고 맏아들이 장자를 낳으며 성령과 신부가 아이를 해산하여 자유하는 새 예루살렘의 어머니 됨을 깨닫지 못합니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 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렘30:6)
태초에 하와는 아담 안에서 나와서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창2:23) 함과 같고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고전11:12) 하였으며 (...남자나 여자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3:28) 함과 같이 아버지께서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신 뜻이 그러한 것입니다
또 아기를 양육하는 어미의 젖은 진리의 성령이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어미의 젖을 육신의 양식과 율법으로 먹는 자에겐 죽음이 필연적이며 신령한 젖을 은혜로 먹는 자에겐 영생하는 양식이 되어 아기가 젖 땔 때에 성숙한 진리의 자녀로 양육되어 유업을 받을 것입니다
(그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선한대로 하여 그를 젖 때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이에 여자가 그 아들을 양육하며 그 젖 때기까지 기다리다가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쌔...삼상1:23-24)

빛은 어둠 속에서 광명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통해 생명나무의 진리를 깨달음 같이
뱀이 토한 물<비진리>이 의의 말씀에 삼킨바 되어
물<말씀>에 덮힌 땅<율법>이 뭍<진리>으로 드러나면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시85:11) 함과 같이 말씀은 말씀을 낳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진리에 있는 자녀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계19:10)
그러므로 위에 물<의>은 아래의 물<죄>을 덮어 유리바다<말씀>에서 진리로 하나되고 사망은 이김에 삼킨바 되어
여자<교회>가 남자<그리스도>를 안으리라(렘31:22) 함이 이루어진 거룩한 신부는 새 예루살렘의 어머니이며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요19:26-27)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내려다 보시며 모친 마리아에게 하신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모친<교회>을 향해 “여자<교회>여 보소서 아들<교회>이니이다” 하심과 같으며
또 제자<교회>들을 내려다 보시고 “보라 네 어머니<교회>라” 하심은
다 이루었다 하시고 죽음의 산고 끝에 해산한 자녀들이 성령과 신부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해산하는
새 예루살렘의 신부 곧 어머니<성전>가 될 것을 예시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전되어 만삭<성숙>된 바울은 믿음의 참 아들 디모데를 낳은 아비<어미>가 되어(딤전1:2)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_엡6:4) 하였으며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 함과 같이 어미된 성령과 신부가 장차 어미될 예루살렘의 딸들에게 하신 말씀과 같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와 같이 위로부터 난 예루살렘의 어머니는 마르지 않는 기혼의 생수와 주린 자에게 생명의 떡을 공급하는 성전이 되어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4:26)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장차 아들<장자>을 잉태할 예루살렘의 딸<교회,신부,어머니,>을 가르켜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23:28) 하셨습니다
곧 고난의 멍에처럼 복음의 띠 띠우고 믿음의 선물(엡2:8)로 주신 십자가의 도(고전1:18)를 따라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하고 성령의 열심(고후11:2)으로 의의 말씀(히5:13)을 행할 때에 성전된 예루살렘의 딸들은 기복신앙에 매인 자처럼 그리스도의 죽음만을 애도하는 자 되지 말고 산 자로써 성도의 부활과 생명의 해산을 위해 힘 쓸 것을 당부하신 것입니다

말씀이 성령으로 임한 마리아의 상태와 같이 물<말씀>과 성령 세례로 거듭난 교회의 상태는
고난과 연단을 통해 점진적인 진리의 성전을 이루어 장자 되신 아들의 씨 뿌림을 받은 땅에서
장차 그리스도와 꼭 같은 장자의 생명을 낳는 어머니로 나타나지는 것이 필연적입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미5:2)

예루살렘의 딸<양자>은 그리스도의 신부<장자>가 되어 장자의 씨를 받아 그리스도의 생명을 해산하는 새 예루살렘의 어머니가 되고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육에 함께 속한 자녀들(히2:14)의 마음의 성전에 기한이 이르러 성령을 따라 난 자를 가르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하심과 같고
육체를 따라 난 자를 가르켜 (...네가 잉태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창16:11) 하심을 분별하여 볼 것입니다
곧 땅의 예루살렘 하갈에게는 애굽<육>에서의 죽음이 필연적이며
이 땅의 나그네로 살며 자유하는 어머니 하늘의 예루살렘 사라는 애굽<육>과 같은 헤브론 안에서 빼내심<계17:14>을 받아 약속을 의지하여 값 주고 산 막벨라 굴에 묻힘이 당연합니다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창23:19)
두 증인의 모습으로 예루살렘 갈보리 십자가에 죽음을 당하신 주님과 함께 장자된 아들<성결의 영>로 인정 받기 위해 자녀들이 죽어야 할 곳도 애굽이며 우리가 묻힐 곳은 막벨라 굴 입니다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계11:8)
이처럼 약속을 믿는 믿음 안에서 땅에서의 죽음이 하늘로는 삶에 있으므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가족과 그 뒤를 잇는 모든 믿음의 선진들과 예수와 함께 우리가 묻힌 막벨라 굴은 값 주고 산 밭이지만 이 땅의 나그네들에게는 값 없이 죽음과 부활이 이루어지는 빈 무덤인 것입니다

나를 위한 번제와 그리스도에 의한 온전한 번제(시51:19)는 한 세겔의 속전으로(마17:27) 반 세겔은 하나님의 선물(엡2:8)이며 반 세겔은 하나님의 열심(고후11:2)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시는 한 날의 안식일<7>이 오기까지 이레<7>의 절반 곧 삼일 반에 걸친 율법적 희생제사를 은혜로 덮어 주시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있는 이레의 절반<삼일 반>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로 짐으로써 우리를 진리로 덮어 주신 주님 사랑 안에서 자녀들이 안식 후 첫날<8>에 이른 곳은 시온산 새 예루살렘 도성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히12:22-24)
종에서 해방된 양자된 교회는 장자되신 그리스도의 머리로 덧붙임을 받아 장자되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거듭납니다
그러므로 세째 하늘이 이루어진 하나님의 성산 시온에서 맏아들이 이끄신 많은 후사들은 진리로 하나되어 안식 후 첫날 드리는 장자들의 총회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회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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