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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
peter 2019-11-10 오전 10:04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란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사45:7)

하나님의 영광은 일반적으로 사람이 생각하는 영광과 같지 않으시며 하나님의 영광으로 행하신 창조와 구속사의 모든 일들이 사람의 방법과 생각으로는 측량 조차 할 수 없음을 말씀을 통해 이미 믿고 아는 바와 같습니다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삼상15:3) 하심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아말렉을 쳐서 남녀와 소아는 물론 젖먹는 아기까지 도륙케 하신 한 가지의 예로만 본다 할지라도 땅의 영광과 하늘의 영광이 다름을 분별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수고와 열심에서 창출되어 내 몸에서 나타나는 거룩함을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려 하지만 사람의 본질이 악하고 본질상 진노의 자녀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이 한 가지로 치우쳐 무익하므로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요5:41) 하심 같이
사람 자체로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거듭난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 하지만 실상은 십자가의 고난을 이기지 못하고 죽기를 무서워 하므로 은혜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 자들이 스스로 부활에 안주하여 표면적 그리스도인으로 썩어질 자기 영광 만을 추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죽음을 경험치 못한 옛 사람의 웃 자란 가지만 치는 것으로 단장하여 이전 보다는 성품과 모양이 새롭게 향상되고 개선된 나를 하나님께 영광으로 드린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듭남을 오해하여 겉 사람의 행실 만을 씻어 거룩을 흉내 내며 자선과 구제와 봉사가 많아진 나의 수고와 열심을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영광이라 스스로 위안 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사람의 행위와 수고에서 창출된 결과로 받지 않으심을 깨달아서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생명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하나님께 드릴 영광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사신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
설령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내 몸에서 구제와 봉사와 이웃을 사랑한 선한 일을 행하였다 할지라도 이는 내 안에 사시는 주께서 성령으로 나타내신 일이지 내가 행한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10)

흙에 불과한 피조물이 세상 영광 중에 흙을 가치로 여기던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 절대 의존적 존재가 되어 무익한 육을 십자가에 못 박아 장사 지낼 때 (만일 하나님이 저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인하여 저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요13:32) 하셨으며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살후1:12)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가 먼저 드린 것이 아니라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2) 하심 같이 하나님께서 먼저 그 이름의 영광을 우리에게 주신 사실과 아들로 말미암아 우리가 먼저 얻은 그 은혜를 영광 중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4:10)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으실 만큼 완전한 창조의 어느 한 부분이 부족한 듯 하여 사람의 수고와 열심의 손을 빌어 하나님의 집을 헌신의 제물로 채우라 명하지 않으셨습니다
태초에 아담과 하와에게 땀 흘려 일하여 에덴을 가꾸라고 요구하지 않으셨으며 오직 생명을 위해 창조된 생령은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자라 하나님 나라에 영광이 되기만을 원하셨으나 사람이 불순종하여 육체가 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창6:3)

갈보리 산 위에 십자가를 세우시고 이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은 더럽혀진 육체의 전부를 죽음으로 내어 놓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이 길은 구원을 위해 주님께서 앞서 가신 고난의 길이셨으며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죽음의 길이셨습니다
그러므로 공의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육체는 십자가의 죽음으로 드려야 하고
사랑의 하나님께 얻을 영광은 영원한 부활 생명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 구시까지 내 육체의 전부가 피 흘림으로 탕진 되는 동안 죽음으로 비워지는 죽을 몸(롬6:12)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고후4:11) 하심과 같습니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23)
썩어질 사람의 영광은 세상 복을 위해 금 송아지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표면적 이스라엘과 같고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한 그 나라와 생명<영>을 위해 아말렉으로 도륙 당하는 육체와 같습니다
땅에 속한 영광을 썩을 것으로 심어 자기 육체의 죽음이 필연적인 것으로 인식되는 자는
썩지 않을 하늘 영광으로 거듭나 영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생명입니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고전15:4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썩을 영광에 있는 나<육>의 전부를 속죄의 제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드릴 때에 썩지 않을 영광으로 다시 사신 그리스도를 얻고 땅 끝까지 그 은혜의 영광을 자랑하고 선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6)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고전15:40) 하늘 영광을 버리신 그리스도 안에서 이전에 가치로 여기던 나를 부인하고 육을 위한 땅의 영광에서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는 깊이 갇힌 옛 사람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와 산 자의 땅에서(겔26:20)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온전한 번제(시51:19)로 드려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새 생명을 사는 삶인 것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눅9:23)

십자가는 사람이신 예수께 순종에 의한 필연적인 것이며 아들을 썩음에 두지 아니하시고 살리신 부활의 생명은 하나님의 영역이시며 주권이십니다
흙에 불과한 피조물에게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돌려 드릴 영광은 있어도 직접적으로 자기가 드릴 영광은 없습니다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계4:10-11)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생명의 중심에는 항상 그리스도께서 사신 사실에 있는 까닭에 자기를 주장할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이는 환란 중에서나 평안에 거할 때, 선악을 판단케 하는 죄와 의 사이에서 그 어떤 형편과 처지에 상관 없이 다시는 정죄함이 없는 새 생명의 실상을 살아내는 것이 믿음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롬6:4)

자녀들이 얻을 영광에 대하여는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벧전1:21) 하셨고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의 중에 나타나리라-골3:4) 하심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아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광을 본 자는 반드시 죽음으로 나타나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돌려 드릴 영광에 관하여는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8:17) 하심 같고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요21:19) 함과 같습니다

의를 위한 죽음도 하나님의 영광으로 말미암고 생명을 위한 부활도 하나님의 영광을 인함입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벧전4:16)
나의 열심과 수고에서 창출된 그 무엇 만을 하나님께 영광으로 드린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죄인 중에 괴수가 된 자기의 본질을 알고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는 고백이 있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영광으로 받으셔서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하셨으며(…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히2:9) 하심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거듭난 자녀에게는 일생의 모든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거듭난 자녀에게 구원의 은혜와 모든 착한 일의 열매는 내게서 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된 것이므로 성경에서의 모든 영광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으로 기록 되었습니다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2:1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어 자기를 주장함이 없는 자녀들은 오늘도 그 은혜의 영광을 날마다 감사와 찬미로 경배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께 돌릴찌어다-대상16:28)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은혜의 영광을 위해 주님께서도 죽음 앞에서 하늘 영광을 버리시고 순종으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3-24)
주님께서 버리시는 땅의 영광과 얻을 하늘 영광은 하나에서 역사하여 오직 성경은 하나님의 영광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죽음과 부활은 내가 죽어진 만큼 동시에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채워져서 믿음의 분량을 이루게 됩니다
십자가의 도가 죽음과 부활로 하나를 이루고 있음 같이 나를 위해 예비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나는 죽은 자로 믿고 그리스도는 내 안에서 산 자로 믿을 때 자기가 부인된 영의 삶을 살 수 있으며 이로써 죽음과 부활은 하나님의 영광에서 하나를 이루어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하심 같이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리스도의 영을 살기 위함 입니다
그러므로 아들의 생명을 주신 하나님 영광을 위해 우리 자신이 날마다 세상을 향해 죽은 자 되었을 때 하나님 편에서는 산 자로 나타나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롬6:11)

일찌기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성취 될 하나님의 영광에 대하여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히2:9) 하셨으며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사40:5) 하셨으니 오직 죽음으로 인해 자기 없음의 자리에서 하나님 절대 의존적 존재가 되어 돌로 쌓은 제단이 벧엘이며 모세가 신을 벗은 불 붙은 호렙산이며 지금 십자가에 달려서 피 흘림으로 생명을 기다리는 그 자리가 은혜를 위한 영광의 자리 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4:13) 하심으로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며 이 생명을 하나님께서는 산 자로 받으십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엡5:32)
둘이 합하여 하나 된 영을 위해 보혈의 피로 값 주고 사신바 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교회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만을 의지하여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함과 같이 머리에서 열매 맺게 하신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 드리며 몸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창1:29)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바칠 하나님의 영광을 씨 가진 열매로 받으십니다
씨는 죽음에 있고 열매는 삶에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씨 가진 열매처럼 한 알의 밀 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썩을 것으로 심겨진 씨는 땅의 영광에서 죽음으로 드리고 거듭남을 통해 열매로 자란 생명은 하늘 영광에 있습니다 죽은 열매에서 거듭난 한 알의 밀알은 썩지 않을 하늘 영광의 씨 가진 열매로 다시 심겨져 처음에는 싹과 이삭과 곡식으로 자라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말씀 안에 생명과 사람들의 빛은 창세 전에 미리 아시고 정하신 말씀의 씨앗으로 많은 아들들의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빛은 말씀 안에서 나와서 생명 안에 있고 생명은 말씀 안에서 나와서 사람들의 빛을 위해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었습니다(고전1:30)
그러므로 말씀 안에 생명과 사람들의 빛을 은혜와 진리의 두 증인으로 짝지어 그 둘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습니다(히2:11) 생명의 원천(시36:9)에서 만유의 주재이신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아 우리의 생명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독생자의 영광<생명,사람들의빛>으로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춰 주셨습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60:1)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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