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

말씀 안에 생명과 사람들의 빛
peter 2019-04-08 오전 8:17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1-4)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은 태초에 말씀과 한 분 하나님이시며
태초에 말씀(요1:1)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창1:1)과 영원 전부터 함께 계셨습니다

“그(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사람들의 빛이라”
말씀 안에 생명과 사람들의 빛은 말씀의 씨앗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과 뜻 입니다
그러므로 창세 전에 미리 아시고 정하셔서 택하심에 두신 자녀들은 영화로운 말씀(생명사람들의빛) 안에 하나님의 뜻과 계획으로 존재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말씀의 씨앗 속에는 생명을 통한 창조의 근원과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리신바 된 생명의 씨로 말미암아(벧전1:20) 창세 전부터 미리 아시고 정하신 많은 사람들의 빛의 아들들을 품고 계셨으며(엡1:4)
우리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은혜의 마음 속에 내재하시며 공의하신 진리의 말씀 안에서 서로 동역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요5:26)
영원 전부터 생명의 원천(시36:9)에 계신 하나님께서 자기 생명(사람들의빛)을 아들에게 주어 있게 하셨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향해 생명의 씨를 뿌려 죽은 자를 살리셨고 사람들의 빛(참빛)으로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은혜와 진리로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들로 주신 은혜의 선물은 우리의 생명이 되셨고(엡3:7)
진리의 성령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사람들의 빛이 되셨습니다(고후11:2)
그러므로 생명은 믿음으로 역사하고 사람들의 빛은 행함으로 말미암습니다
생명은 하늘의 별과 같은 거룩한 자녀들에게 사랑과 은혜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사람들의 빛은 바다에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은 자녀들에게 공의와 진리의 기쁨으로 안식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맏아들의 생명은 마른 흙에 은혜의 씨를 심어 믿음의 자녀를 낳으셨으며
사람들의 빛은 진리의 행함으로 많은 아들들을 순종의 열매로 키워 내셨습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엡4:13)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육체가 된 사람의 마음 속에 생명나무(참빛)의 말씀이 육신으로 들어오면 생명 실과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영의 양식임을 알아 믿고 성령으로 인도하시는 참빛의 진리도 행함으로 믿어지는 것입니다 "진리는 땅에서 속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창세 전부터 미리 아시고 정하신 생명과 사람들의 빛의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흙으로 빚은 피조물은 하나님 호흡(시104:29)의 생기를 생명의 씨로 받아 생령의 마음 밭에서 맏아들을 본받아 장차 많은 아들들로 경작되어 살게 하시기 위하여(창2:5)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운(욥33:4) 곧 사람들의 빛(생명)의 생기로 흙에 뿌림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겔37:5-6)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롬8:29)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예정하신 많은 아들들은 창세 전부터 영화로운 하나님의 호흡과 생기에 있는 맏아들의 생명의 씨앗 속에서(사람들의빛)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 속에 하나로 거하였습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4-5) 길 잃는 어린양이 하늘 아버지 집을 떠나 세상 길을 헤매다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목자의 음성을 듣고 기뻐하며 그에게로 달려 옮은 창세 전에 말씀 안에서 영화롭게 하셨던 생명과 사람들의 빛의 영광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까닭입니다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17:5)
그러므로 오늘 이 땅에서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에게로 달려 오는 양 떼들은 창세 전에 미리 하시고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그러합니다

흙으로 빚은 피조물 속에 불어넣어 주신 하나님의 생기는 창세 전부터 말씀 안에 생명과 사람들의 빛으로 함께 있어 이는 본래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생명(사람들의빛)은 본래 하나님의 것인데 아들에게도 주어 있게 하셨으며 그 안에서 창세 전에 미리 아셨으나 잃어버린바 된 자기 백성을 이끌어 내시기 위하여 세상을 향해 생명(사람들의빛)의 씨로 뿌림을 받게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벧전1:2)
그러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신 사람들의 빛은 진리의 말씀으로 나와서 생명 속에 있고 생명은 은혜의 말씀으로 나와서 사람들의 빛이 되셨습니다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고전1:30)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싸개 속에 싸였을 것이요”(삼상25:29)
생명과 사람들의 빛은 말씀의 생명싸개에 싸여 생명은 은혜로 말미암고 사람들의 빛은 진리로 나타내신바 되었습니다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요일1:2)
아들의 생명은 하나님 생명의 원천에서 영원히 목마름이 없는 은혜의 생수로 주셨으며 사람들의 빛은 진리를 위하여 땅 끝까지 달려가도 곤비치 않는 성령의 능력으로 오셔서 이 둘은 말씀의 생명싸개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은혜와 진리로 하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주신 생명(사람들의빛)은 말씀의 생명싸개에 싸여 창세 전부터 미리 아신 하나님의 것으로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생명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역사하고
사람들의 빛은 진리의 성령으로 역사하여 이 둘은 씨 가진 열매처럼 하나님 말씀의 생명싸개 속에서 하나님께서 자기 눈동자 같이 보호 하고 계십니다

생명과 사람들의 빛은 하나님 말씀의 씨앗으로 한 알의 씨 가진 열매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창1:29)
약속으로 주신 한 알의 밀 알 속에 내재되 있는 씨는 반드시 싹을 틔울 것이며 싹은 기어이 열매가 되는 증거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말씀은 약속이며 약속으로 주신 증거는 생명과 사람들의 빛입니다
약속으로 주신 한 알의 씨앗 속에 내재된 씨 가진 열매처럼 육체의 죽임을 당하신 씨 가진 예수와
영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열매가 한 알의 씨앗으로 내려와서
열매를 기대할 수 없는 척박하고 메마른 자녀의 마음 밭에 썩지 않을 약속과 증거의 씨로 심겨진 것입니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막4:28-29)
땅이 스스로 열매 맺음은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므로 절로 열매 맺음과 같이 말씀의 씨앗으로 심겨진 예수의 생명이 씨 가진 열매의 인과율을 따라 사람들의 빛으로 나타내신바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말씀의 씨앗이 되신 생명은 죽음과 부활의 믿음 밭에 약속의 씨로 뿌려졌고
흙의 죽음으로 척박한 마음 밭에 썩지 않을 씨로 싹을 틔운 부활 생명은 사람들의 빛으로 성장하여 삼십배 육십배 백배로 결실하는 증거를 받게 된 것입니다(막4:20)

“피 흘림을 받은 땅은 이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할 수 없느니라”(민35:33)
땅의 열매를 위한 씨의 죽음은 역설적으로 땅의 죽음으로 씨가 사는 연합된 진리로 하나됨과 같습니다 거룩하게 하시며 영혼구원의 약속으로 오신 친자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빛으로 거룩함을 입어 몸의 구속을 이루어 가는 양자된 교회의 증거가 하나에서 나서 이 둘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습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히2:11)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둘을 짝지어 하나되게 하신 진리를 사람이 나뉘지 못하게 하셨으니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약속의 증거가 그러합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엡5:32)

말씀의 씨앗에서 나온 생명의 약속은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사람들의 빛은 성령과 신부(교회)의 증거로써 땅 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태초에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였던 영의 세계가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육의 세상과 분열 되었을 때 말씀이 육신이 되신 아버지의 생명(사람들의빛)과 그 이름(말씀)으로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들은 영적 새 생명에 의한 새 창조로 경작되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17:2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씨 가진 열매처럼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씨는 다윗의 혈통으로 나서 인자되신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여 양자될 우리 몸의 구속이 되셨고
열매는 친자에 있는 성결의 영으로 부활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인치심을 받아 많은 아들들을 이끄시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히5:9)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롬1:3-4)

생명은 은혜로 말미암고 진리는 사람들의 빛으로 말미암습니다
은혜로 주신 그리스도의 생명은 믿음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며(엡2:8)
진리로 주신 사람들의 빛은 성령으로 행함을 주시는 하나님의 열심 입니다(고후11:2)
생명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영혼의 구원이 되었고
사람들의 빛으로 행하여 결실한 성령의 열매는 몸의 구속이 되었습니다
-내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약2:22)

십자가의 도로써 죽음과 부활의 믿음을 은혜로 주신 그리스도의 생명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의의 말씀은 진리의 성령으로 행하여 사람들의 빛으로 지어져 가는 주의 몸 된 교회로써 거룩한 세마포를 입은 성도의 옳은 행실로 나타내심이 되었습니다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요20:7)
무덤 속에 머리를 싼 수건은 교회의 머리시며 생명이 되신 주의 죽으심과 부활 하심에 그 의미가 있고
몸의 세마포는 성도의 옳은 행실로 장차 성령을 따라 맺을 사람들의 빛의 열매에 그 뜻이 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5:8-9)

십자가의 도(고전1:18)는 육의 심판과 영의 부활을 전제로 하여 그리스도를 믿는 은혜로써 역사하고
의의 말씀(히5:13)은 진리의 성령께서 부활 생명 속에 사람들의 빛으로 역사하여 행함에 있는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그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십자가의 죽음이 필연적인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물고기가 태어난 본향으로의 회귀를 꿈꾸듯 자녀들이 말씀 안에 생명과 사람들의 빛의 회귀를 소망 하는 것은 일찌기 그가 창세 전에 미리 아시고 정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씀 안에서 누렸던 그 영화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30)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야 했던 일을 시작으로 출 애굽한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 척박한 광야로 나와야 했던 것과 같이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굽과 같은 자기 육체를 나와 육신으로는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운 천국을 영으로 들어가기 위해 거듭남의 과정을 시작함과 같습니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겔37:13)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그리스도 도의 초보(히6:1)에서 은혜로 시작된 믿음의 선물은 죽음에서 부활 생명의 싹을 틔워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게 하셨으며(요3:3)
하나님 말씀의 초보(히5:12)를 지나며 진리의 성령으로 열심 있는 사람들의 빛으로 행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요3:5)
자녀에게 말씀으로 주신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엡2:8)이며 사람들의 빛은 하나님의 열심(고후11:2)입니다
그러므로 은혜와 진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 있음 같이 믿음과 행함의 이중적 열심은 오직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나와서 자녀는 생명(은혜,십자가의도,믿음)과 사람들의 빛(진리,의의말씀,행함)의 말씀을 붙들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나(생명,사람들의빛)를 발견해야 합니다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3:8-9)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그(고후12:2)는 사람들의 빛이며 그는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입니다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사람들의 빛이라”
회심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고
중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생명에 있으며
성화는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는 사람들의 빛에 있습니다

기름부음으로 밤낮 꺼지지않고 떡상을 비취고 있는 일곱 등대와 같이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하나된 일곱 교회(촛대)가 영혼의 양식과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예표된 떡상을 비췸으로써 성령과 신부로 말씀 하시며 땅 끝까지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들의 빛으로서의 상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출25:37)

그리스도와 합하여 은혜(생명)와 진리(사람들의빛)의 두 증인으로 한 영을 이룬 교회는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좁은 길을 지향하는 두 촛대와 두 감람나무의 형상으로 증거 되었습니다(계11,슥4:3)
이 땅에서 은혜와 진리를 전한 두 증인의 증거가 율법적 행위의 자랑과 기복신앙을 추구하는 적 그리스도의 비진리를 괴롭게 하므로 세상은 주의 은혜를 원수로 대하고 진리를 멸시하여 은혜와 진리는 흑암이 깊은 무저갱에서 나온 용 곧 비진리와의 싸움에서 머리(복음) 둘 곳을 잃고 세상이라는 큰 성길에서 죽은 자로 유리하는 시체가 된 것입니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계11:10)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증인이 들림을 받을 때에는 그를 찌른 자와 원수들로 보게 될 것이며(계11:12)
이로써 은혜의 생명과 진리에 속한 사람들의 빛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과 신부의 이름이 새겨진 새 예루살렘 집에서 하나되어 창세 전에 누렸던 아버지와 아들의 영화 속에 영원히 함께 거하게 될 것입니다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2)

말씀 안에 생명과 사람들의 빛이 하나인 것 같이 한 알의 밀알 속에 씨 가진 열매처럼 구속과 구원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은혜와 진리로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로 주신 십자가의 도(고전1:18)와 진리를 통한 의의 말씀(히5:13)이 오직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만 이루어짐으로써 자녀는 스스로 아무 공로 없는 자신의 무익함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순교적 삶 속에서 생명으로 나타내시는 사람들의
빛 곧 생명의 빛으로 말씀의 실상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엡5:13)

은혜로 주신 생명으로 말미암아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 하신 사실을 다시금 사람들의 빛을 통한 이중적 열심으로 구원의 실상을 이루게 하심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 구원의 경륜이 때가 차기까지 육체의 남은 때를 살아내야 하는 우리의 시간이 아직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 위에서 이미 구원을 다 이루신 친자의 생명 안에서는 하나님의 안식을 다 이루셨으며
주께서 이루시고 이겨 놓으신 생명의 길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이기고 또 이기며 사는 양자된 많은 아들들은
사람들의 빛으로 행하여 날마다 구원의 실상을 이루며 장차 죽을 몸의 구속을 기다리는 순종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리 아시고 정하신 자녀들의 영혼구원의 싯점은 이미 창세 전이며 흙에 속하여 죽을 몸이 남아 있는 몸의 구속은 오늘도 사람들의 빛으로 행하며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영원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8:11)

보배로운 믿음은 생명으로 이뤄 놓으신 그 안식에 이미 들어가 있을지라도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우며 실존하는 육체의 남은 때를 사는 자는 사람들의 빛으로 행하여 어찌하든지 장차 죽을 몸에 죄가 왕 노릇 못하게 함으로써 인내와 오래 참음으로 살아 내야할 안식이 아직 그의 백성에게 남아 있음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히4: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히4:9-11)

죽음을 맛본 자에게만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은 짐승을 쪼개어 아브라함과 함께 세운 언약 사이를 하나님 홀로 횃불로 지나 가심으로써 사람의 의지와 신념과는 상관 없이 오직 창조 주 자신의 절대 은총만으로 생명을 구원해 내시겠다는 하나님의 횃불 언약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창15:17)
횃불 언약은 모리아 산에서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찔러 쪼개어 번제로 드리려 했던 사실과 같이 갈보리 십자가에 자기 육체를 드려 성소의 휘장을 갈라 놓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백성을 하나님을 향한 절대 의존적 존재로 쪼개어 주와 함께 피 흘림이 있는 자만을 구원해 내시겠다는 하나님 약속의 증표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선진들은 짐승의 피로써 그림자적 증거는 받았으나 약속하신 생명의 피를 받지 못하여 영과 몸이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 연합되는 이중적 믿음의 실상을 하나로 완성해내지 못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히11:39)
그러므로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서 내 자아의 진액이 말라 죽고 또 죽은 가을 나무처럼 큰 길가를 지나가는 자신의 본질을 보게 될 때에 비로서 지난날 가치로 여겨지던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짐으로써 은혜로 받은 약속의 생명 속에서 날마다 진리로 나타내시는 사람들의 빛의 증거를 볼 것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십자가의 도를 통하여 죽음과 부활이 필연적인 것임이 믿어지면 이 믿음이 하나님의 선물로 난 것임을 믿는 것이 믿음이며 의의 말씀을 행하여 진리로 나타나는 생명의 열매가 있어지면 이는 하나님의 열심이 행함으로 나타내신 것임을 아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고후5:7)

쥐엄 열매라도 얻으려고 사람과 짐승에게 조차 훼방 거리가 된 탕자의 심정이 되고 나서야 은혜만을 추구하며 예수의 피 밖에 모르는 거머리라 해도 족한 줄 알게 되었습니다
캄캄한 절망의 자리에서 은혜를 얻고 아버지를 향한 절대 의존적 존재로 육체의 각을 뜨고 순종의 제물로 쪼개어 나를 장사 지낸 번제의 자리에서 진리의 만남이 필연적인 것은 약속으로 주신 하나님의 의가 가난하고 애통한 심령에 화평으로 화답하며 확실한 증거가 되었기에 그러합니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시85:10)

흙에 속한 피조물은 창세 전부터 말씀 안에서 미리 아시고 정하신 생명과 사람들의 빛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경륜 속에서 영적 새 생명으로 경작되어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하신 새 창조의 그 나라로 완성 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의지와 선택과는 상관없이 오직 자녀를 위한 창조주 하나님의 일방적 사랑에 의한 거룩하신 뜻과 주권적 의지로만 되어지는 것임을 믿고 성전에 나오는 그는 창세 전에 미리 아시고 정하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저를 아노라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2:4)

그러므로 태초부터 있는 생명(사람들의빛)의 말씀을 다 들었으니 생명의 빛으로 행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12:13)
창세 전에 약속의 아들로 이미 택하심을 받아 세상에서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는 육신의 영화가 들 풀의 꽃과 같은 이 땅 자기 죽음의 자리에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는 증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순종의 제물로 자기 목숨을 바친 자와 이 죽음을 받으시는 하나님 사이에서 생명(사람들의빛)으로 나타내십니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요17:24)
자녀들이 하나님께 드릴 영광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아버지의 영광이되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죽음에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이 생명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받으시며 이들을 산 자(막12:27)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갈보리 산상에 인생의 수한을 마치는 날 아들의 죽음을 영광으로 받으신(요7:39,요12:16) 그 십자가 영광의 자리에 나를 온전한 번제로 드려 사람들의 빛이 되신 그리스도의 생명을 살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사람들의 빛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창세 전부터 미리 아시고 택하신 생명(사람들의빛)의 본향 입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요일1:1)
말씀(생명,사람들의빛)이 육신이 되어 생명의 참빛을 온 땅에 비추었으니 죽은 자들 가운데 잠자던 하나님의 백성들은 주께서 미리 아시고 정하신 택한 생명으로 일어나 어두운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의 빛을 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60:1)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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