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

영원한 구원의 근원
아담 2017-08-21 오전 7:20

태초에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신 하나님은 평안도 짓고 환란도 창조 하셨습니다
동산 중앙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시고 성경을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은혜로써 죄와 의를 구별시켜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을 드러내셨으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하는 영의 생명과 자기 행위로써 하나님의 의를 불 순종한 육의 사람을 분별케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이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렘21:8)
두 제물을 택하여 하나는 여호와의 불 가운데 드리고 하나는 아사셀을 위해 어둠에 내어 줌과 같이 하나님께서 복을 명하신 그리심 산과 저주의 에발산을 향해 이스라엘 백성을 언약궤 좌우에 갈라 서게 하신 구약의 모형과 그림자를 따라 신약을 통한 실체와 참을 보이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십자가에 육의 죽음을 통하여 첫 것을 폐하시고 부활의 영으로 거듭난 둘째 것을 세우시려는 공의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출 애굽에서 몇 날이면 들어갈 수 있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척박한 광야를 사십년 동안 유리하게 하신 이유도 하나님의 공의한 사랑으로 택하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말씀에 순종치 않는 옛 사람의 세대를 멸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마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로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년 동안을 광야에 행하였더니(수5:6)
그러므로 애굽에서 할례 받은 육의 세대는 가나안을 바라보며 광야에서 죽었고
광야에서 거듭난 영적 세대만이 요단 건너 길갈 할례산을 지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히2:9
태초에 생령의 지음을 받았으나 불 순종의 육체가 되어버린(창6:3)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죽음을 맛보게 하신 것도 창세 전에 미리 아시고 택하신 자기 백성을 구별해 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에 이르는 과정에 옛 사람을 청산해야 할 십자가는 필연적인 것입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19-20)

불의한 삯으로 산 아겔다마 피 밭에서 죄의 멍에를 자책하며 뉘우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룟 유다의 실상은 바로 내가 주와 함께 죽은 십자가 입니다 내 구원의 주를 팔아 십자가 밑에서 피 묻은 은 삼십을 세던 나는 짐승이요 사람이 아닌 까닭 입니다 사망의 골짜기에 세워진 십자가 그 심판대 위에 내 영혼을 매달았으니 끝내는 오욕의 피 값으로 산 나그네의 무덤에 잠들어 절대 은혜 절대 사랑의 은총을 기다리며 주께서 옳다 하시고 완전한 주검을 살려 내실 때까지 죽으면 죽으리라 피 흘림만 있을 뿐 그도 아니면 썩을 것입니다

창세 전에 미리 정하신 자에게
회심은 율법에서 죽음으로 영적 자아를 부르심에 있고
중생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죄의 몸이 멸하여 의롭다 하심에 있으며
성화는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의 삶 속에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영과 육의 두 속성을 지니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성취시킨 심판의 형틀과 구원의 방주가 되어
선악 간에 정죄하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 그 십자가에 죄의 몸이 심판 받아 율법에서 죽임을 당하였으니
생명나무 십자가 그 부활의 은혜로 말미암아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그리스도의 영을 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첫 아담에게서 유전된 세상 모든 죄를 마지막 아담이신 아들에게 전가 시키셨을 때에 그 아들은 백성 뿐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제를 드리심으로(히5:3) 오직 아버지 한 분만 선하심을 나타내셨고(막10:18) 아들로 나타내신 하나님의 의로서 자기도 의로우시며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을 의롭게 하셨습니다 (롬3:26)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요10:17)
사람에게 한번 죽는 정하신 이치를 따라 주와 함께 죽고 거듭난 부활의 몸을 비유컨데 죽은 자 가운데 도로 받은 것이라 하셨으니(히11:19) 이는 이제 육체 가운데 사는 새 생명의 육체가 그러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계시므로 이제 육체 가운데 사는 내가 있으며 이는 새 생명(영혼육)에 속한 것입니다

-너희는 거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 흘림을 받은 땅은 이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할 수 없느니라(민35:33)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절로 열매 맺음같이 피 흘림을 받은 땅이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로 화합하여 하나된 생명과 땅이 스스로 열매 맺음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의 세마포를 입은 성도의 옳은 행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아들의 현현 하심이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안고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하나님의 열심이신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입니다

옛 사람의 육적 자아를 비운 흙에 속한 육체를 빌려서 새 사람의 영적 자아를 담고 잠시 육체에 빚진 자로 사는 우리는 영으로써 옛 사람의 잔재가 남아 있는 몸을 쳐서 복종시키며 육체의 남은 때를 살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갈2:17)
산에서 꽃 가지가 꺾인 순간을 죄로 죽은 나의 실상으로 여긴다면
죽었던 내가 화병 속에서 다시 죄로 살아나는 현상을 허상으로 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롬6:11)
꽃은 가지가 꺾인 순간 이미 죽었고 세상이라는 화병속에서 꽃 망울로 남아있던 죄의 잔재가 기회를 타서
겉사람의 모습으로 피어나 몇 날은 죄를 꽃 피울지라도 십자가 위에서 제 구시를 버티지 못한 목숨과 같이 우리의 겉사람도 그렇게 점차 낡아지며 쇠하여 없어져 갈 것입니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골3:3)

십자가의 도를 행하여 갈 때에 죽은 것 같으나 아직 살아 있는 자아에 대한 의문과 탄식 중에 사람의 한계를 변명하며 스스로를 위안하는 육신의 연약한 모습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할례자나 무할례자가 믿음으로 말미암아(롬3:30) 오직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 한 분 뿐이신 줄 모르고 이미 이루어 놓으신 말씀에 내 믿음이 화합치 못한 까닭입니다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히4:2)

사람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지에서 난 열심과 공력 가운데서 생명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반복되는 의문에 매여 일생에 답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히10:5)
주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된 나를 찾는 것은 나를 위해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 있는 믿음 만으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십자가의 예수께서 나를 끌어 안고 나를 죽어 주신 사실을 믿는 믿음이 실상이지 내가 죽은 것이 아닙니다
머리를 수건에 싸신 그리스도께서 주의 세마포로 나를 입히시고 한 몸이 되어 무덤을 나온 사실을 목도한 믿음에 있는 자가 부활 생명이지 내 스스로 부활에 이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한 것이 나올 수 없는 일생에 무익한 육신의 본질을 깨닫고 일한 것이 없는 내게 값 없이 주신 은혜를 믿음의 의로 여기는 자는 머지않아 진리의 영으로 행하는 생명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위해 예비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구원의 주를 얻고 그 한 몸 안에서 주의 죽으심과 부활 하심에 연합된 나를 발견하는 자는(빌3:8-9) 이제부터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 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고후5:16)

모세와 선지자들을 통해 율법의 요구를 알았고 십자가의 도로써 구속함을 얻었으며 의의 말씀으로 행하여 구원에 이릅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새롭고 산 길을 가는 과정 속에서 온갖 시행 착오를 겪으며 이미 죽은 사망의 몸에서 피어나는 죄의 허상에 굴복치 않고 하나님의 의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실상 속에서 그가 세상에서 어떠하심 같이 우리가 세상에서 그러한 삶을 사는 것은 우리 마음에 하늘의 소원을 두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이제 우리가 거하는 이 땅, 곧 우리 마음에도 이루실 그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요일 3:2-3)

세상은 일시 보이는 육신에 속아 자기 실체를 알지 못하고 항상 육체의 시험을 당하며 자기 욕심으로 인한 미혹에 빠져서 평안을 얻지 못하나 자녀에게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영혼의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며 실상의 영으로써 허상의 육을 쳐서 복종시키며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육체에 남은 때를 살 것입니다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8:4)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롬7:1)
율법으로 산다 함은 율법을 향해 죽는 것이며 율법을 향해 죽는다 함은 율법에서 죽었다 하나 아직 율법에 살아 있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입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갈2:19)
율법에서 죽은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면 이제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어서 율법의 마침이 되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살 것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롬3:19)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살 때에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그리스도의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또 우리가 서로 사랑하므로 하나님 안에 거하며 그 안에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행하여 사랑은 율법의 완성으로 나타나지는 것입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갈5:18)

율법을 향해 죽는다 함은 율법을 향해 내가 죽는 것일 뿐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
그러므로 육을 정죄하고 심판하는 율법이 오늘도 몽학 선생이 되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의 육신의 옷 자락을 끌고 영문 밖으로 나가 구원을 위한 십자가의 형틀 위에 육체를 못 박는 날 육신의 자아는 죽고 하나님의 거룩한 법은 살아서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완전케 하실 것입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마5:1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마19:28)
일찌기 불 순종의 육체를 정죄하고 심판하기 위하여 야곱의 열두 지파에게 주신 모세의 율법을 그리스도께서 열두 사도를 통해 의에 새 계명으로 율법의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케 하셨으니 이 모든 계명은 구원의 경륜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 나와서 아들로 말미암아 완성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에서의 죽음은 육의 죽음이며 그리스도께서 사심은 영의 삶 입니다
인생이 아니신 하나님은 육체가 아니심에도 불구하고 피 흘림이 없은 즉 사하심이 없는 하나님의 공의하신 약속을 이루시기 위하여 아들에게 생명을 주어 있게 하시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와 한 모양의 혈육에 속하셨으니 이로써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살 때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의 의미를 깊이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히2:14)

속죄의 제사를 위해 대제사장은 아론과 같이 레위 지파에 속한 사람 가운데 세운 것인데 참 것의 그림자인 장막의 제사 직분은 때마다 개역 될 뿐만 아니라 해마다 다른 짐승의 피로 온전케 되지 못하여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별다른 한 제사장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히7:28)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창9:5-6)
하나님은 한 분 뿐이신데 중보는 영의 한편 만을 위함에 있지 않으므로 영이신 하나님의 아들이 혈육에 함께 속하여 생명의 구속자로서 기업 무를 자의 요건(룻3:12-13)을 충족시켜 자기 기업의 피 흘림과 형틀의 손해를 마다 않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형제 되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단과 결탁했던 부정한 우리의 신랑이 되셔서 생명책에 그리스도의 신부로 녹명시켜 영원한 기업의 약속이 있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보이신 두 형상으로
흠 없는 염소를 속죄제로 하나님 제단에 드려 죄 없이 함의 생명을 다시 받았으며
백성의 죄를 아사셀의 염소에게 전가시켜 세상 임금 마귀의 일을 멸하셨으니(레16:8)
하나님께 우리를 위한 복 비심을 인하여 자기 육체 뿐 아니라 영혼까지 버리셨습니다(사53:12)
그러므로 세상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으며 생명의 시작과 끝도 없는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아브라함이 십분의 일을 바치고 복 빎을 받음과 같이 자녀들의 복 비심을 인하여 자기 생명과 영혼을 아버지께 바쳐 그 순종함을 인하여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히5:8-1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저의 육체니라(히10:20)
예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시라면 우리의 구원에 길은 열리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가로막아 놓았던 성소의 휘장을 다름 아닌 그의 육체를 찢어 열어 놓으셨기에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하나에서 난 것 같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의 육체는 연약에 싸인 우리와 한 모양으로 신이 아닌 인자의 육체이시니 이로써 우리에게도 그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본 받아 연합할 수 있는 새롭고 산 길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흙에 속한 육의 몸에 둥지를 틀고 살던 옛 사람은 십자가에 심판을 받아 죽어도 영생을 위해 거듭난 영적 새 사람이 살겠고 이제 내 육체 가운데 영이 살아서 주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 부활 생명을 사는 것입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10:28)

그리스도와 함께 육적 옛 사람의 영혼육의 죽음에서 거듭난 자는 영적 새 사람의 영혼육을 사는 생명에 있습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인하여 산 것이니라(롬8:10)
거듭난 자녀에게 육은 죄로 심판을 받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인하여 산 것이니 이처럼 영벌과 영생을 나누시고 죽음과 생명을 주관하시므로 죽을 몸도 살리시며 최후 심판의 그 날에는 무덤 속에 살과 뼈가 있는 죽은 몸도 살리시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길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롬6:5)
그러므로 죽은 몸과 죽을 몸과 신령한 몸이 오직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질 그릇 하나를 만듭니다
질 그릇 속에 담긴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질 그릇 속에 담긴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6:63)
질 그릇 같은 우리 몸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그것이 중요합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하나님을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 되리라 함과 같이(렘17:13)
인생의 수한을 마치는 날 질 그릇은 깨어져 흙으로 돌아가고 그 속에 담긴 육은 영벌에,보배로운 영은 영생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말라(요3:6-7)
육은 세상 임금 마귀에 속하였고 영은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
십자가의 도(고전1:18)는 마귀에 속한 죄의 몸을 심판하는 영적 거듭남에 있고
의의 말씀(히5:13)은 거듭난 생명이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서 그리스도의 신부 된 교회로서 생명을 낳는 일에 있습니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30)
임의로 부는 바람처럼 하나님의 때가 이르러 성령의 말씀으로 정하신 자를 부르실 때에
십자가의 도를 통하여 죽은 육체에 갇혀서 잠자던 영이 일어나 그리스도 도의 초보로 거듭난 자는 아직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함께 공존하여 자녀는 혈육에 함께 속하였다 하심 같이 무익한 육을 버리게 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는 의로운 길이 열린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를 통한 의의 말씀을 경험하여 하나님 말씀에 초보에서 거듭난 자는 육신에 있지 않고 영의 생각에만 있어서 주께서 영화롭게 하신 장성한 생명의 열매로 자라서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요10:17)
사람이 거듭나기 위하여 아브라함은 더 나은 본향을 향해 육신의 아비 집을 떠나야 했고 이스라엘은 종에 갇혔던 애굽을 나와 가나안 복지를 향해 광야로 나옴과 같이 자녀는 불 순종의 육체를 떠나 가시와 엉겅퀴만 무성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을 버리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성령의 열매 맺기 위하여 육체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롬7:4)

아브라함의 씨를 받지 아니한 다메섹 엘리에셀은 수에 칠 가치가 없고
아브람의 씨에서 난 육적 이스마엘과 아브라함으로 난 영적 이삭이 한 집에 있어 자녀는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며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아브라함에게서 약속으로 난 영적 이삭이라야 유업의 자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히13:13)
육체에 갇혀 영문 밖으로 나오지 않는 자는 수에 칠 가치가 없고
십자가의 도로써 영과 육의 실체를 깨달아 죽음과 부활을 믿는 자는 그 나라를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죽음을 이기고 육체 밖에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생명이 의의 말씀을 행하여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은 말씀이요 성령은 영이니 생명이 사는 양식은 영의 말씀입니다

신앙의 과정은 자기 유익을 추구하는 그리스도 도의 초보에서 시작하여 하나님 말씀의 초보에서 자기를 버리는 과정을 거치며 결국 온전히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장성한 생명에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신 인자의 소원이 있으셨고
그리스도 예수는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자를 부인하셨으며
임마누엘 예수는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심과 같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믿음으로 기업의 약속을 받은 자는 의의 말씀으로 행하여 약속하신 기업을 최후 확정 받은 것입니다(히6:17) 죽음은 부활을 소망하고 약속은 실천을 통한 결과를 얻기 위함이니 생명을 위한 우리의 믿음도 어린 아이로만 머물러선 안 될 것이며 장성한 어른으로 자라나야 함이 마땅한 것입니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히5:13-14)

사람의 아들로 인자되신 나사렛 예수는 영문 안에서 귀신을 내어 쫓고 병든 자를 고치시며 기적과 표적을 행하셨으나 오늘날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가 오해하여 표적을 추구하며 체험적인 은사 위주의 표면적 교회를 지향하나 이는 예수께서 믿음 없는 이 세대에 표적을 보이심으로써 그가 그리스도이심을 나타내어 생명을 주시려는 참 뜻을 사람들이 왜곡했던 것입니다(요20:30-31)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는 표적과 기적이 그친 영문 밖 골고다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시고 생명을 위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오늘 낳은 아들이 자라서 그 아버지를 위한 진정한 아들이 되어지는 성장 과정이 있고 씨를 뿌린 농부는 싹을 보기 위함이 아니라 성숙한 열매를 얻기 위함에 있으니 성령의 은사를 주신 것도 성령의 열매를 얻기 위함에 있으므로 과정이 중요하나 과정은 결과를 위해 지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임마누엘 예수 안에 있는 자녀들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과 신부의 이름으로 새겨져 다시는 세상 밖으로 나감이 없는 새 예루살렘 성전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이는 주인의 곳간에 들어간 씨 가진 열매(창1:11)처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과 같이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와 집에서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문 안 표면적 교회는 기적과 표적 속에 호산나를 외치는 수 많은 군중들의 박수와 환호를 즐거워 하고
인적이 그친 영문 밖 골고다 십자가 위에 기적과 능력도 그친 이면적 교회는 주를 향한 멸시와 조롱의 고함 소리 뿐,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하심이 없는 십자가의 길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려야 하는 고난의 길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의 신앙은 어디에 속하여 어디를 가고 있는지를 잘 살펴서 영문 밖에서 날 위해 능욕을 지신 주님을 따라 우리도 그 십자가를 함께 지는 영적 순교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 길은 육신을 위해 예비된 평탄한 세상 길이 아니라 영혼을 위한 새롭고 산 길입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1:9)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3:1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요2:19
하나님은 영이시니 십자가로 말미암아 육의 성전을 헐어내고 삼일 만에 다시 세워진 부활 성전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형제가 동거하는 선하고 아름다운 생명들로 연합 된 은혜의 성전이 있고
주님의 특별하신 사랑과 섭리를 따라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와 한 몸을 이루는 진리의 성전도 있으며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고자 된 자로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참빛 된 성전도 있으니 이 말은 다 받지 못하고 받을 만한 자만 받아서 어찌하든지 우리 안에 예수만 존귀히 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함께 지어져야 할 것입니다(마19:11)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요10:18
나사렛 예수는 땅에서 목숨을 버릴 권세로 있으셨고 임마누엘 예수는 하늘로서 생명을 얻을 권세에 계셨으니
버릴 권세와 얻을 권세를 가지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인자로써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의 속성은 몸의 구속을 위한 양자 된 땅에 있고
성결의 영이신 임마누엘 예수는 영혼 구원에 이른 친자 된 하늘에 있어서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통일되게 하셨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엡1:10)
그러므로 나를 위해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말미암아 이제 육체 가운데 사는 생명은 죽은 자 가운데 도로 받은 생명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마13:52)
내가 거듭난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옛 것(율법.나사렛 예수)과 새 것(은혜.임마누엘 예수)을 내어오는 천국의 제자된 자로서 처음과 시작의 어떠함을 믿고 나중과 끝의 어떠함을 알아서 죽었다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 된 온전한 새 생명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리니(엡4:13)

그러므로 십자가에 세상과 그 육체의 일을 마친 자에게는 이전 세상은 간 곳 없고 이제부터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며 이제 내가 거듭난 육체 가운데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세상이며 참 아름다운 주님의 세계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1:2)
거듭난 새 사람의 영(영혼육)이 옛 사람의 육(영혼육)을 지배하여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새 사람 속에 영이 잘 됨 같이(벧전1:9)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혼의 범사가 형통하며(창39:2) 육체의 건강(잠4:22)곧 생명의 강건함으로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그 마음에 천국은 이미 임하였습니다

복음의 목적은 세상 육을 구원함이 아니라 믿음의 결국 영혼 구원에 있으므로 자기 의의 열심으로 세상 분깃으로
즐거워하며 육신을 위한 기복 신앙을 하나님을 섬기는 예로 여기는 이 세대에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하실 때에
창세 전에 미리 아시고 예정 된 그의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목자는 그의 양을 아는고로 오늘날 주의 음성을 듣는 자는 생명의 길로 나와서 우리를 위해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을 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새벽 별이 뜨지 않은 시온은 잠들어 있고 어둠에 갇힌 예루살렘은 새 옷을 입지 못하였습니다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찌어다-사52:1-
거듭남에는 깨어서 그 나라를 볼 수 있는 세대가 있고 새 옷을 입고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세대가 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모세의 애굽 세대는 느보산 정상에서 가나안을 바라보며 죽었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광야에서 거듭난 여호수아 세대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나라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수5:12)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따라 광야에서 거저 주신 만나를 먹는 과정이 있고
그 은혜를 은혜 되게 하여 요단 건너 수고한 땅의 소산을 먹을 때가 이르면 만나는 그치고 스스로 경작한 가나안의 열매를 먹음으로써 은혜와 진리가 하나 되는 거듭남의 과정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 같이 은혜만 있고 진리가 없는 생명은 영혼 없는 몸과 같습니다
오늘 낳은 생명일지라도 갓난아이 때는 은혜의 젖을 먹어야 하는 과정이 있고 젖 뗀 어린 아이가 단단한 진리의 식물을 먹을 때가 있음 같이 포로된 시온의 딸이 스스로 목의 줄을 풀고 아름다운 새 옷을 입을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씨 가진 열매처럼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주의 한 몸 안에는 하나는 죽어야 할 씨와 하나는 생명의 싹을 틔워 열매가 될 두 존재가 한 알의 밀 알 속에 함께 있어서 그리스도의 씨를 받은 땅이 성령의 이른비와 늦은비를 맞으며 스스로 열매 맺는 옥토와 같으므로 처음엔 어릴지라도 한 알의 밀 알이 심겨진 옥토는 이미 씨 가진 열매와 하나 된 생명의 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막4:28-29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히2:11
나를 위해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일만 달란트를 탕감 받은 사실을 믿는 은혜에 있는 자가 그 안에서 은혜를 은혜 되게 하여 이웃을 위해 일백 데나리온을 탕감해 줄 수 있는 진리의 행함으로 나타내심이 될 때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진리를 행함으로 구원에 이릅니다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시85:11)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엡5:32
주의 죽으심과 부활 하심에 연합한 자는 그리스도와 교회가 한 몸을 이루는 말씀의 잔치 곧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신부와 같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하객들은 세마포를 예복으로 갈아 입고 신랑과 신부를 볼 터이요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택함을 받은 신부는 신랑되신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어 새 예루살렘의 신부가 되어 거룩한 성전에 들어갈 것입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22:14)
그러므로 묶였던 두루마리를 풀어 일찌기 헵시바라 쁄라(사62:4)라 하신 말씀의 그림자를 따라 기쁨으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가 양의 문으로 들어가 주와 합한 자는 한 영으로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비밀의 실상을 알고 일의 결국을 들은 자 된 것입니다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찌니라 하셨느니라 하니(왕하2:21)
물의 근원은 생수가 성전 동쪽 문지방에서 스며 나와 지천을 적시며 강과 바다로 흐름 같이
십자가 위에서 시작 된 새 생명의 근원은 주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 된 생명의 피가 참된 음료와 포도주로 변하여
생명을 소생 시키고 진리에 목마른 세상을 적시며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열매 맺는 생명수로 흐르고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1-4)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히1:3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계신 말씀의 형상은 생명이시며 생명은 사람들의 빛의 형상으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습니다 창세 전에 생명의 말씀 속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은 태초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불어 넣으신 빛의 생기로 사람이 생령이 되었고 생기의 실상인 사람들의 빛은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정하신 말씀 속 생명의 한 부분이며 하나님 성품의 형상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사람이 모태에서의 일을 인지 못함과 같이 창세 전에 미리 아신 사람들의 빛은 본래 하나님의 것으로 빛의 생기로 생령이 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인 생명 나무 열매를 먹으며 많은 생명의 아들들로 생육하고 번성해야 했으나 불 순종으로 인하여 세상 임금 마귀에게 주어 어두운 세상을 유리하는 육체가 되었습니다(창6:3)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요17:6)

세상 중에 죽은 육체에 갇혀 잠자던 영(혼)이 부르심에 깨어 거듭남의 길 떠나는 세례는 사람이 영생을 얻기 위하여 십자가의 도로서 육체를 심판하고 의의 말씀으로 행하여 하나님을 찾아가는 고귀한 생명의 길입니다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고전1:30)
태초에 하나님 말씀 속에 있는 두 본질의 특성 중에 사람들의 빛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상으로 보이셨고
아들 안에 있는 생명에 관하여는 생명 나무의 실상으로 보이신 것을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삭과 이스마엘,야곱과 에서 등 빛과 어둠의 두 존재를 분별케 하는 근간의 말씀 안에서 영과 육의 실체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본체에 계신 형상의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함은 아버지 말씀 속에 계신 생명을 아들에게도 주어 있게 하여 아버지의 생명을 받은 아들을 의미 합니다 그러므로 본래 아버지의 것이었던 사람들의 빛을 회복 시키시기 위하여 아버지께로 나온 생명의 말씀이 육신이 되셨을 때 그는 빛의 자녀를 위해 그 육신을 버리셨고 또 그의 자녀된 사람들의 빛은 생명을 얻기 위하여 사람(육)을 버리고 생명을 쫓아 생명의 빛(영)으로 하나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고전6:17)
이제 하나 된 생명의 빛은 그리스도와 연합된 교회의 실상으로 생명(머리)은 육(몸)을 쳐서 복종시키며 함께 본향을 향해 하나님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히2:1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60:1)
사람들의 빛은 하나님께로 나서 아들의 생명 안에 있고 생명은 하나님께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을 이루어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죽은 자 가운데 택하심에 있는 자신을 모르고 죽은 육체에 갇혀 잠자고 있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때가 이르러 정하신 자를 부르실 때에 빛으로 일어나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요 빛의 자녀들처럼 행할 것입니다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겔1:28
영원 전부터 스스로 계신 여호와의 말씀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신 본체에서 말씀의 형상으로 나타나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하나이심이 증거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26)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회 가운데서 한 뜻으로 상호 내주 동역 하시며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으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말씀은 영과 생명이 일체로 삼위는 하나님 본체의 말씀 안에서 하나이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말씀(물)과 생명(피)과 영(성령)은 하나님 형상의 실체시며 영혼육을 입은 사람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었습니다 말씀의 본체에서 사역을 위한 개체적 삼위는 한 영으로 운행하시고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아들이 아버지 안에서 생명의 일체를 이루시며 말씀의 근원에서 영과 생명으로 하나이십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6-8)
그리스도의 실상은 하나님의 본체시며 하나님과 동등이시나 예수의 마음은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자기를 낮춰 종의 형체로 사람과 같이 되어 사람의 모양이 되셨습니다(빌2:5-8)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심은 에덴에서 선악을 아는 일에 눈이 밝아진 육신의 잣대로 생각하는 위엄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그 동등하심은 거룩하심의 성품과 완전하신 사랑으로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며 공평하신 하나님 홀의 영광은 투명한 빛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아 한 점의 차별도 없으십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히7:3)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니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시작한 날의 시작과 끝도 없으시며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종의 형체가 되셨으니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한 것입니다
이는 멜기세덱의 반차로서 본체의 말씀이 형상의 말씀으로 나타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한 것과 같습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히5:1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이는 하나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히1:3
형상의 말씀은 본체의 말씀과 함께 계셨으므로 그도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말씀이 형상을 입으시고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나셨으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아들을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라 하신 증거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근원이신 아버지께서는 말씀의 중보자시며 실상이신 아들을 낳으셨고 보혜사 성령께서도 아버지 안에서 나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요5:26)
생수(말씀)의 근원이시며(렘2:13) 생명의 원천이신(시36:9) 아버지께서 아들에게도 생명의 말씀(요일1:1,요5:26)을 주어 있게 하셨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보내심을 받은 아들은 자기 말을 하지 않고 자기를 보내신 이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요14:24
또한 아들을 증거하기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보혜사 성령께서도 자의로 하지 않으시고 오직 아버지께 듣는 것을 말하셨습니다-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엡4:6
하나님은 아버지시며 아버지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는 한 분 뿐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요8:41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요20:17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고전8:6)
본체에 함께 계신 말씀은 본체의 형상으로 형상의 말씀은 본체에 계신 생명의 실상이시며 생명의 말씀속에 사람들의 빛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을 따라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불어 넣으신 빛의 생기로 생령이 된 사람 입니다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 싸개속에 싸였을 것이요-삼상25:29
말씀과 생명과 사람들의 빛은 하나님의 생명 싸개 속에서 영으로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창세 전에 하나님과 함께 가진 영화로써 말씀 안에 생명을 신이라 하셨고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의 빛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습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히2:11)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락한 천사는 하나님과 동등 되길 원하였고 신의 영역에 속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로 탐욕의 눈이 밝아진 인간은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왜곡하여 오늘날 자신이 그리스도의 자리에 앉아서 은혜를 원수로 행하는 이런 일들은 육체의 피로 유전된 사람의 탐심이 아직도 죄의 몸에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의 공의를 쫓아 우리와 형제 되심을 개의치 않으신 그의 사랑 안에서 믿음의 도리를 아는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주가 되시고 목자시며 신랑이 되셨으니 우리는 그의 신부가 되고 제자가 됨이 마땅한 일입니다

영원 전부터 함께 계셨던 여호와의 영광은 구약의 광야 서편 호렙산 떨기나무 가운데 불꽃으로 나타나셨고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말씀은 신약의 갈릴리 빈들에서 참빛으로 비취셨으니 하나님의 경륜을 사람이 가히 범접치 못할 것이며 지존하신 그 분의 사정을 측량치 못할 일입니다
창조와 구원과 성화를 위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서는 한 본체에서 경륜적 개체성을 가지시지만 한 본체에서 서로 사귐이 있는 완전하신 사랑과 그 인자와 진실하심은 하늘 위까지 광대하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홀은 공의와 정직과 정의에서 티끌의 차별도 없는 공평한 홀이십니다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히1: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고전15:28)
하나님 아버지의 본체에서 본체의 형상이신 아들을 낳으시고 그 신성의 원천에서 성령께서 나오셨으니
사람의 한계에서 다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속성과 비밀을 탐욕에 눈이 어두운 사람의 지식과 신념을 앞세워 교리로 단정짓고 믿기를 강요함이 마땅치 않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에덴에 화염검을 두르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지키시는 신의 영역(하나님의 사정)을 겸허히 인정하고 경외함으로서 사람의 본분과 믿음의 도리를 지켜 나갈 때 분명 성령님을 통하여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비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 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주신 이와 생명을 받은 이가 본체와 본체의 형상으로 신적 본질에서 일체시며
복종케 하신 이와 복종케 되신 이가 영광과 광체로 하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아버지는 아들보다 크심이라 하신 것은 사람의 이해의 사정 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에 두셨고 근본 본체에서 하나 되심과 동등에 관하여는 인간의 제한적인 사고의 영역 밖에서 하나님의 사정을 부분적으로 아는 일에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시며(골2:2)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서 살 자가 없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고전2:11)
영원 전부터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은 태초에 하나님의 회 가운데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세상 창조를 위한 말씀들로 나타나셨으니 말씀은 뜻으로 곧 하나님의 사정 입니다 다만 우리에게 밝히 보이신 것은 아들에게 생명을 주어 보내신 자 되신 아버지는 보내심을 받은 아들보다 크시다 말씀하셨고 다시 사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머리 되신 하나님의 뜻을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증거하신 것을 볼 때 이로써 구원의 말씀은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라 혈육에 속한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드시기 위하여 사람을 향해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육체 가운데 사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굳이 아버지와 아들을 동등히 여겨 임의로 대하였으니 이는 종의 형체로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신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참 뜻을 거역하는 일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요13:16)
하나님 본체의 품속에서 독생하신 형상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독생자의 영광으로 임하셨을 때에 아버지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시고 또다시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증거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후로는 낳은 것과 장성한 아들이 되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일관되게 증거하신 성경 말씀을 사람이 제하거나 더하지 말고 오직 증거된 말씀대로 순종하여 세상과 적 그리스도를 이기는 새롭고 산길을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요일4:2)
적 그리스도와 세상을 이기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은 오직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에 두셨기에 결코 간과 할 수 없는 부분 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요일5:5)
세상 역경과 고난에 지친 몸을 일으키는 영혼의 능력은 우리를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 있으며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가 계시니 이제 육체 가운데 믿음을 사는 내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육체가 되셔야 했던 이유는 하나님의 공의하신 사랑의 구원의 경륜으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 토지 무르기의 법칙을 따라 기업 무를 자의 요건을 충족시켜 세상 임금 마귀와 계약된 의문의 증서를 도말하시고 자녀들의 생명을 되찾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레25:25)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근족의 혈연이 되셨고 동정녀에게 나셔서 본질적인 죄가 없으셨으니 죄를 알지 못하시고 공생애도 죄를 짓지도 않으셨습니다 또한 하늘에 속한 자기 유익을 버리고 세상에서 과부된 자기 백성들과의 혼인을 통해 잃어버린 형제의 땅을 찾음으로서 스스로 토지 무르기를 통한 기업 무를 자의 자격을 합당케 하셨습니다
-토지는 영영히 팔지 말지니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레25:23)
사람들의 빛으로 창세 전에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이 하늘 본향을 떠나 세상에서 나그네로 우거하는 육체가 되었으나
한번 택하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악한 영으로 하여금 자녀들을 영영히 매매할 수는 없게 하셨으니 이는 때가 이르면 생명을 되찾으실 하나님의 기약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혈육에 속한 자녀들과 한 형제 되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구원의 능력과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시고 우리 영혼의 구속자로서 계시록 책의 일곱 인을 떼시기에 합당한 구원의 주가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직 아무도 가보지 못한 새롭고 산 길을 가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정과 신의 영역을 인정하고 경외함으로써 말씀을 붙좇아 가되 말씀에 앞서지 말고 이천 규빗쯤 뒤 따라감이 마땅할 것이며 이천 규빗은 자녀들이 아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는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입니다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상거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수3:4)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모사라,전능하신 하나님이라,영존하신 아버지라,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사9:6)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이름 곧 임마누엘은 기묘자,모사,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평강의 왕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 함과 같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는 한 아기의 인성과 한 아들의 신성을 가지시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신 임마누엘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으나 세상은 그를 영접지 아니하였습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요5:43)

아들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계19:13)

그 어깨에 멘 정사는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권세로서 땅에서는 목숨을 버릴 권세에 있으셨고 하늘로서 생명을 얻을 권세에 있어서 그로 인하여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는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10:18)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다윗의 혈통에 속한 사람의 아들과 성결의 영으로 인치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이 함께 공존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자녀와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심은 자녀들도 그를 본 받아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하심 입니다(벧전4:6)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롬1:3-4)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삼하7:12-15)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 할 것에 대한 증거와 같이 세상 끝에서 육체의 수한을 마치는 날 주검 속에 싹을 틔운 부활 생명은 하나님이 자기 이름(말씀)을 두시려고 택하신 거룩한 집이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처소가 될 것입니다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엡5:14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정하신 자들로 부르심에 깨어 십자가에 자기 일생의 수한을 마치고 거듭나 생명의 성장 과정 속에서 때때로 시행 착오를 겪으며 사람의 막대기로 징계를 받고 인생의 채찍으로 고난을 받으나 택하신 자녀로 약속하신 영혼 구원의 은총 만큼은 빼앗지 않으시고 내가 죽은 자 같으나 살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여 보배로운 산 돌 위에 새겨진 그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의 신령한 집을 건축해 나갈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다윗으로 내려오는 혈육의 계보를 따라 자기 육체를 버리셨고(마1장)
그리스도로 기름부음 받아 아담을 거쳐 하나님께 올라가는 생명의 계보를 따라 부활의 영이 되셨습니다(눅3장)
다윗의 혈통으로 난 육체의 수한을 십자가로 마치고 영생을 위한 성결의 영으로 부활하여 영원한 집을 건축하는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 안에서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말씀 속에 사람들의 빛은 창세 전에 하나님의 택하심에 인 맞은 자로 잠시 아버지 집을 떠나 세상 죽은 육체에 갇혔다가 부르심에 깨어나 성령의 인치심으로 생명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경륜적 구원의 완성입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12:13)
그러므로 세상 끝에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께서 주신 말씀(이름)과 그 이름(말씀)으로 일의 결국을 이루셨으니 자녀는 십자가의 도를 믿으니 의의 말씀으로 행할 것입니다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계7:4)
생명의 말씀 속에 사람들의 빛은 창세 전부터 미리 아신 하나님의 선민으로 야곱의 열두 지파에서 택하심을 받은 이스라엘의 십사만 사천에게 먼저 하나님의 인 맞은 자가 있고 그 뒤를 따라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의 증거로서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이방인의 셀 수 없는 무리들(계7:9)과 충만한 수(롬11:25)가 들어오기까지 각 나라의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흰 옷을 입고 종려가지를 흔들며 보좌와 어린 양 앞에서 구원을 노래하는 새 예루살렘의 신부를 볼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케 하려 하심이라(시102:21)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시온산에 어린 양이 섰고 어린 양과 아버지의 이름(임마누엘)을 이마에 새긴 십사만 사천은 이미 하나님의 인 맞은 택하신 백성으로 그들로 말미암아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많은 아들들이 헐몬의 이슬처럼 시온산에 내림과 같이 새 하늘과 새 땅에 임하는 새 예루살렘 성전이 그러합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17:21
성전 기둥에 새겨진 새 이름 임마누엘로 하나 되게 하심은 태초에 계신 생명의 말씀 안에서 본래 하나님의 것이었던 사람들의 빛의 회복으로 만유의 주께서 만유를 통일하신 창조의 완성 입니다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의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바 된 자요 버리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사62:12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계14:11)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륙이니라-계13:18
엿새 동안 일해야 하는 육의 숫자에 사망의 무덤 속에서 어둠과 싸우며 밤낮 쉼이 없는 사흘을 더하여 완전한 영혼의 주검을 의미하는 육백육십육은 영원히 사단의 종 노릇해야 하는 짐승과 그 우상의 이름의 표입니다 가시와 엉컹퀴가 무성한 땅에서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육신의 수고와 영혼의 결박을 의미하는 육의 숫자는 안식일의 제물이 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한 몸 안에서만 이기고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식의 숫자는 일곱 날의 빛과 같은 칠의 숫자에 있고 새 생명으로 행하여 안식 후 첫날을 여는 팔의 숫자를 주목하여 봅니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사30:26)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줄찌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라(전11:1-2)
물 곧 말씀의 유리바다에서 도로 찾은 생명의 양식을 일곱 숫자와 여덟 숫자의 의미로 나눔이 있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죽음으로 제 칠일의 안식이 있고 안식 후 첫날을 여는 제 팔일에는 부활의 영으로 행하여 날마다 이기는 새 생명의 삶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완전한 안식을 주시는 일곱 목자와 이기고 또 이김을 주시는 여덟 군왕(미5:5)으로 영원한 생명의 안식과 영원한 생명의 이김을 주시는 성령의 인치심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일 하시고 제 칠일에 쉬셨으니 이날은 생명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 입니다
주인께서 안식하시니 생명의 땅이 쉼을 얻고 희년이 선포되어 매였던 종들이 자유함을 얻어 고향으로 돌아오며 성령의 인치심으로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한 안식일의 주인이 되신 것입니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히4:10)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는 화목 제물이 되신 아들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자기 일을 쉬심 같이 자기 일을 쉬는 내가 없는 안식에 거하는 생명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 하신 실상의 말씀과 연합하여 범사에 감사와 기쁨을 잃지 않는 새 생명을 사는 것은 이미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이겨 놓으신을 세상을 우리는 다만 믿음을 붙좇아 살고 있기에 그러합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16:3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요5:17)
안식후 첫날 곧 제 팔일에 부활의 아침을 열고 머리를 싼 수건과 세마포를 입고 주와 합한 자는 한 영으로 육체 밖에서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신 새생명 가운데 행하는 거듭난 삶의 시작이 있습니다
-또 머리에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요20:7)
흑암의 무덤 속에서 한 몸을 이루는 생명의 연합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의 이 가죽,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19:26)
안식 후 첫날 무덤 밖에서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와 세마포로 단장한 그의 몸된 교회가 한 영으로 거듭나 이제 새 생명의 육체를 사는 것은 세상을 위한 육체의 일이 아니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영혼 구원을 위한 영을 사는 일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아들로 말미암아 생명을 위한 창조의 역사를 쉬지 아니하시는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동역자 된 우리는 땅 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된 새 생명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의 신앙 여정에는 죽음을 통한 내가 없는 안식과 안식 후 첫날 주의 증인으로 거듭난 부활 생명으로 행하여 내가 달려갈 길을 마치는 그 날까지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하며 감사와 기쁨이 충만한 생명의 삶을 쉼 없이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롬6:4)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신16:2)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성산 시온에 한 돌을 심어 기초로 삼으시고
기초석에 연합 된 보배로운 산 돌들로 세워진 새 예루살렘 성전의 예배를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사28:16)

-시온을 피로,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미3;10)
시온에 심겨진 반석이 깨어져 피로 흐르는 곳에 심판이 있고 피가 변하여 생수로 흐르는 곳에서 생명의 부활이 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첫 것은 황폐하여 무너지고 깨어져서 심판 되어야 마땅합니다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겔6:60
둘 째 것으로 거듭난 부활 성전은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말씀)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그리스도의 신부로 성령의 인치신 새 예루살렘 성전은 다시는 세상 밖으로 나감이 없는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와 집이 되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3:12)
성전 기둥에 새겨진 하나님의 이름과 성령과 신부의 이름(새 예루살렘)이 아들의 새 이름(임마누엘)으로 하나 됨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주와 합한 자는 한 영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신 임마누엘 새 이름으로 하나된 새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2:17)
감추인 만나는 하나님의 비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시며
시온에 기초석이 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임마누엘 예수 안에서 성령의 인치심으로 주신 흰 돌은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 주신 권세로서 하나님의 능력이시며 구원의 증표 입니다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바다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계15:2-3)
말씀을 율법과 은혜로 묶으시고 일의 결국을 이루신 말씀의 유리 바다에서 부르는 모세의 노래(율법) 어린양의 노래(은혜)는 하나님의 성산 시온에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노래로 이는 말씀의 곳간에서 새것(은혜)과 옛것(율법)을 내어오는 천국의 제자된 자들이 부르는 시온의 노래입니다
옛적에 바벨론 강가에서 앉아 시온을 바라보며 포로된 자의 슬픔과 절망을 노래하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간 곳 없고 모세의 성막에서 시작하여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비밀을 이루어 성령과 신부로 하나 된 교회가 아들로 말미암아 새 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새 예루살렘 신부의 노래입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전11:3)
그리스도의 신부 된 교회가 주를 섬기듯 그리스도의 머리되신 하나님을 위하여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렘31:22) 하신 예언을 성취시켜 주께서 친히 아버지 한 분만 선하시며(막10:18) 하나님만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신 말씀의 뜻(눅4:8)을 이루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만 영원히 있게 하셨습니다

첫 것을 폐하시고 둘째 것으로 하나 되게 하셨을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와 교회가 하늘의 반 세겔과 땅의 반세겔이 합하여 속전을 이루어 새 예루살렘을 볼 때까지 창조 주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보내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시온에 심으리고 오늘도 갈보리 십자가에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자기 백성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존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요17:12)

참빛으로 비추시는 생명의 말씀이 그저 이론에만 치우친다면 잎사귀만 무성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와 같고
진액이 말라 뿌리까지 뽑힌 가을 나무처럼 생명이 없으니 하나님 전에서 기쁨과 즐거움이 끊어지고 그 마음의 성전은 시온산이 황무하여 여우가 뛰노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자녀들은 하나님의 전에 양식이 있게 하여 그 영광을 보며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일을 경주하는 것입니다

나그네로 가는 이 세상은 그림자요 영생의 소망으로 가는 저 세상은 참 입니다
이미 주님과 함께 일생을 살다 간 부활의 생명들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하며 주님과 함께 영생을 살고 있습니다
이 땅에 본향을 향해 가는 야곱의 남은 자손을 위하여 영의 세계에서 이미 이뤄 놓으신 말씀을 슬픔과 고통으로 얼룩진 현실에 구현하며 살 수 있는 생명의 능력은 하나님의 사랑이 고난 가운데서 우리를 하나님의 영으로 더욱 열심 있게 하시고 때마다 주시는 위로와 은총 속에서 주께서 이미 이겨 놓으신 세상을 오직 믿음을 붙좇아 갈 수 있게 하신 그 은혜의 어떠하심이 알기 때문입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달려갈 길을 마치고 내 아버지 집에서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소망의 그 날 까지 하나님의 절대 사랑과 절대 은총을 믿는 믿음 안에 사는 생명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육의 몸이 있은 즉 신령한 몸이 있음 같이 일반적인 복음을 경험치 않고서는 영원한 복음에 들어갈 담력을 얻지 못하였을 것이며 그리스도 도의 초보에 있었으므로 하나님 말씀의 초보를 아는 것처럼 참빛의 소리를 전파하는 입이 있으므로 들을 수 있는 복된 귀도 열어 주실 것입니다
복음이 부끄럽지 않는 것은 때가 지나면 썩어질 뿐 설 익은 만나가 없음을 유의하며(출16:19-21)오직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따라 진리 되신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영원하신 하나님의 전을 건축해 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약속하신 대로 독생자로 오신 초림 예수는 세상에 홀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마지막 타작 마당에 다시 오실 재림 예수는 하나님의 맏아들로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세상 끝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을 입으신 독생자의 영광을 본 이후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여 세상을 이기는 복 있는 자녀들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영원한 구원의 근원은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삶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하와이 새 예루살렘 선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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